'드레수애' 대신 아이스하키 선수로...수애, '국가대표2'로 컴백 / YTN (Yes! To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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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Discription: [앵커]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배우' 수애와 오연서, 하재숙, 김예원이 아이스하키 선수가 됐습니다.

한국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가대표 2'에 출연한 건데요.

제작 보고회에서 촬영하며 겪은 고충과 에피소드들을 털어놨습니다.

오달수 씨의 고충은 좀 특이했는데요.

들어보시죠.

[수애 / '지원'역 :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강한 느낌이 왔고 시나리오에 대한 욕심이 생겼고, '내 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전작과는 분명 다른 느낌과 색깔의 영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하고…. 아이스하키를 해보는 것이 처음이라 복장 착용에서부터 혈액순환도 잘 안 되고요, 가장 힘들었던 것은 입고 벗기가 어려워서 화장실 가기도 힘들고….]

[하재숙 / '영자' 역 : 무릎 연골이 파열돼서…. 중요한 건 수술도 하고 계속 촬영했었는데 근데, 사실 저희 다 똑같이 힘들었거든요. 다들 하나같이 힘들다는 얘기를 안 하고 버티는지 그래서 저도 힘들다고 엄살 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오달수 / '대웅' 역 : 저를 언니처럼 대해줘서 불편함이 없이…. (고민 상담도 하고?) 네, 같이 밤새도록…. 그래도 확실히 같은 체력이더라도 지치긴 지치더라고요. (누가 가장 세게?) 아, 다 장난 아닙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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